그동안 우리 그룹의 숙원사업이었던 그룹자체수입원의 일환으로 자체 앱개발이 시작되었다. AI전략실 차 호석 실장과 성희중 팀장이 기수를 들었고, 사업성 검토가 있었으며
이제 스케줄링과 세부협의가 예정 중이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
지난 4년 전부터 김의장의 기획과 정수구 부사장의 스토리텔링으로 시작된 앱개발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사업은 약 3-4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많은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